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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아볼 자격증은
AMA몬테소리입니다
보육이나 유아 쪽을 전공하시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는
AMA 몬테소리는 국제 자격증으로
미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필리핀 등
유아 교육이 있는 국가에서는
AMA몬테소리 교육은
어린이 교육의 주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정 되고 있었죠
원래대로라면
시카고 협회 본사에 방문해
4주간의 교육을 받고
합격하면 됐지만
국내에서도 취득이 가능해
관련 분야를 전공하거나
자녀 교육을 위해 취득하시는데요
학습자님의 경우에는
현직에서 일하는 어린이집 교사로
국제 자격증 취득을 함으로
해외 취업을 목표를 준비하기 위해
공부하신 거죠
안녕하세요
저는 학습자O 입니다
저는 보육교사 2급을 취득한 뒤
AMA몬테소리 교육을
눈여겨 보고있었는데요
유럽에는 정규교육과정으로
인정을 받고 있고
유아교육이 있는 국가에서는
주요 프로그램으로 인정 받았죠
여성의학박사, 교육 박사
마리아 몬테소리의 영유아 연구를
토대로 만들어졌는데요
이 방법이 더 와닿는 이유는
정신지체를 치료하는데
과학적 관찰을 통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의학적인 부분이 아닌
교육적 제시가 필요했는데
이 성과로 어린이집을
설립할 수 있었는데
발달단계에 따라서
스스로에게 활동을
선택하게 함으로
놀이와 활동을 통해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독립심 집중력 성취감을
극대화하는 거였죠
AMA몬테소리 자격증
국내에서취득하기 위해서
어떤 과정이 있는지 알아봤는데요
크게 2가지로
토들러와 차일드였습니다
AMA몬테소리 자격증 국내에서 취득하기 위한
토들러 과정은
3개월에서 36개월
1~3세 영아 프로그램으로
신체 성장과 지능을 발달시켜
바른 인격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인지 동작 감각 언어 사회
일상생활의 6가지 놀이들을 통해
두뇌 발달을 시켜 잠재적 능력을
스스로 개발시키는 활동이었죠
영아라고 해도 신체발달,
지능발달, 성격발달이 형성됨에 따라
능력을 표출 할 수 있고
적적한 환경까지 주어진다면
아이는 독립심을
기를 수 있게 되는거였죠
AMA몬테소리 자격증 국내에서 취득하기 위한
차일드 과정은
만 3세~6세 아이들이
감각, 수리, 문화, 언어, 미술 영역
의 과정으로 훈련을 하는데요
마찬가지로 토들러처럼
자기 주도적 학습과 독립심
성취감을 향상시키게 하지만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게 하고
좌뇌와 우뇌의 활동을 통해
읽기와 쓰기에 대해
선행학습을 하게 되는거죠
이 과정을 통해서
지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죠
AMA몬테소리 자격증 국내에서 취득하기 위한
온라인 과정은
토들러의 강의 명을
인펜츠 토들러스 투스로
각 3단계로 배울 수 있었는데요
강의는 19차시로
각 회별로 10분 밖에 되지않아
강의를 반복해서 보기도 좋았고
핵심이 되는 주된 내용만 있었죠
강의는 80 이상만 들으면 됐습니다
시험 자격이 주어지고 합격이 된다면
국제 자격증을 발급 받을 수 있었죠
차일드의 강의 수는 16차시로
강의당 25분 정도가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80 이상만 되면 됐죠
시험 자격이 주어지고 합격 시
국제 라이선스가 나오는 거였죠
저는 각 과정별로 도전해서
AMA몬테소리
국제 라이선스를 받았는데요
교재 및 자격증은 해외 발송이라서
라이선스를 받으면
후불로 지불하면 됐죠
국내에서도 어린이집 근무환경에도
적응 하긴 했지만
영미권 국가의 해외 취업도
생각하게 되면서 고민이 많아졌지만
국제 라이선스가 없었다면
이 생각도 못 했을 것 같아요
국내에서 취득할 수 있는
국제 자격증이라서
여러분도 관련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라면
취득해두시거나
수업을 받아보니 자녀 교육에 대한 방법의 시각도
다르게 개선이 되더라고요
여러분도 제 과정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과정을 안내해 주시고
등록 절차 등을 해주신
학습설계 직원분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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