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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늘은 사육사 되는법을 알아볼 건데
고졸에서 조건을 갖춰
대비하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다른 대안들보다 수월하게
준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우선 동물에 관한 인식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관련 업계에 대한 인기와
더불어 전망이 좋아지고 있어요
인기가 많아지는 만큼
여러 대형 테마파크나
동물원에서 공개 채용을 하고 있는데
대부분 경력을 선호해서
신입 사육사를 꿈꾸는 사람들은
학력이나 자격으로 스펙을 갖춰야 됩니다
대체적으로 학벌을 따지지 않아서
전공이 크게 중요하지 않고
오히려 여러 가산점을 받을 수 있고
스펙을 쌓을 수 있는
라이선스 취득이 적합합니다
이에 비전공자나 고졸이라도
국가 기술 자격을 준비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데
남들에 비해 경쟁력을 갖춘 방식을
한 학습자의 이야기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동물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o나 입니다
사육사 되는법들 중에서
관련 학과를 나오지 않고도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라이선스로 대비를 했습니다
어릴 적 놀이공원에서
호랑이와 원숭이, 조랑말을
비롯한 다양한 파충류와 조류들을
보면서 생명에 대한 신비함을 느꼈고
강아지를 키우면서
자연스럽게 사육사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취직이 가능하다고 해서
대입을 준비하지 않았는데
취업 정보를 찾아보다 보니
테마파크나 사파리 등
조금 규모가 있는 곳은
어느 정도의 조건을
요구하고 있었지요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생명을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을 갖고 있어야 되고
훈련을 시키는 직업이지만
건강을 살피기 위해서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다시 수능이나 내신으로
학교를 통학하면 배우려면
4년이라는 시간이 들어서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축산산업기사를 취득하면
많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어서
시험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다만 수의학이나 축산학, 생물학,
동물학 등 연관된 학과를 나와야
지원을 할 수 있지만
국가 제도를 활용해서
41학점을 이수해도
조건을 갖출 수 있습니다
사육사 되는법이 경력이 있거나
전문성이 있어야 조금 더
취직을 하는데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아쿠아리움이나
대형 동물원의 경우엔
정규적으로 인원을
모집하는 게 아니라
상시 채용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언제든지 서류를 넣을 수 있도록
스펙을 갖추고 있는 것이 좋지요
학력이 크게 중요하지는 않아서
고졸이나 비전공자들도
다른 부분들로 경쟁력을 갖추는
전략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수험 접수를 위해서
교육부 주관의 정책을 활용했는데
인강으로 모든 수업을 들을 수 있고
여러 요소를 사용해서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여러 장점을 갖습니다
고졸 이상의 학력을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평등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저도 문제없이 실행했는데
축산산업기사를 따려고
정규 대학을 가면 적어도
2년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국가 제도는 4개월이면 충분했지요
학기 당 24점으로 이수 제한이 있어서
나머지 17점은 다른 걸 이용해서
점수를 채웠습니다
사육사 되는법이
항시 구직 사이트를
확인해야 되는데
언제 동물원이나
테마파크 등에서 채용 공고도
올라올지 모르니
서둘러 시기를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시험도 1년에 3번 밖에 치르지 않아
15주 만에 조건을 갖출 수 있어
스펙을 빨리 쌓기에 좋습니다
일자리를 찾아보면서
학업을 병행해서 걱정이 있었지만
정해진 커리큘럼이 없고
모든 강의를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어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수업에 참여하지 않고
90분 정도의 녹화된 영상을
끝까지 시청하기만 하면
출석을 인정받을 수 있지요
수험 과목인 가축사양학이나
축산경영학, 사료작물학 등
관련 교과를 듣지는 않았지만
수료하기 쉬운 강의 위주로
들어서 고졸인 저도 충분히
이수할 수 있었답니다
만학도를 위해 만들어져서
많은 학습량을 요구하지 않았고
난이도도 높지 않았습니다
사육사 되는법으로
저는 포유류과를
돌볼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니
연관된 걸 취득하려고 알아보았는데
아쿠아리움을 생각하고 있다면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따는 게
더 적합하니 자신이 좋아하는
파충류나 조류 등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고 전략을 세우면 좋습니다
처음 사파리나 놀이공원 등
대형 기관부터 생각을 해도 좋지만
우선은 소형 동물 사육시설에서
근무를 하면서 경력 채용이나
특채를 알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물론 이런 곳들도 지금은
지원자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야 되는데
수의학이나 생물학 등
관련 학과를 나오지 않는다면
라이선스를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41학점을 이수해서
수험 접수를 할 수 있게 되어
3월에 시험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고졸이라 학력이 없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국가 제도를 활용한 덕분에
4개월 만에 준비를 할 수 있었고
행정처리나 일정 관리에 대한 부분은
담당쌤의 도움을 받아서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고졸이 조건을 갖춰서
사육사 되는법을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했던 과정들과
알려드린 정보들을 참고하셔서
대비를 하면 좋겠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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