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보통신산업기사 응시자격이
궁금한 분들에게 이 과정을 설명드리러 왔는데요
먼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국가자격증 시험은
정보통신산업기사의 경우 22년
한국 방송 통신전파진흥원에서 주관하고 있는데요
응시자격 진단 또한
이곳에서 이뤄져 있습니다
이 분야를 생각하는 분들은
모바일 제조업체나 이동통신
컴퓨터 반도체 등 다양한 진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역량을 확인 받을 수 있는
정보통신산업기사를 취득하려고 하는
학습자 분들이 계실 거예요
시험조건을 갖춰야 볼 수 있어서
몇 가지 확인사항을 통해
이를 충족하는지와 갖출 수 없을 때
어떻게 하면 되는지
학습자님의 이야기 전달해드릴 테니
도움 되길 바랄게요
정보통신산업기사 응시자격을
갖추기 위해서 준비한 학습자 K입니다
1학년을 마치고 나서
휴학을 한 상태로 반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중에
제조업에서 생산 분야로 한 달
일한적이 있는데 이곳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도움 될만한 라이선스가
무엇이 있는지 단순하게
정보통신 관련되거나 제조업을
알아보면 될까 하고 찾아보니
정보통신산업기사가 있더라고요
제가 원하는 분야의 직무를
시험 보는 거라서 보려고 목표하니
시험을 보려면 응시자격을
갖춰야 됐습니다
몇 가지 확인사항이 있는데
전문대 관련 전공
실무경력 2년과
기능사 취득 후 1년경력 이었습니다
조건이 되는지 진단하는 것이 있어서
찾아보니 해당되지 않더라고요
정보통신산업기사 응시자격를
공부는 누구나 할 순 있긴 하지만
보니 평생교육 진흥원 인정 학점이라는 게
있어서 찾아보게 됐습니다
국가에서 만들어진 교육제도인데
학점을 채우면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는 거였죠
학교 밖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대학과 동등한 학력으로의 인정으로
누구나에게 고등교육의 기회를 주는 거라고
적혀있었죠
그래서 저처럼 응시자격이 안되는 분들도
정보통신산업기사를 볼 수 있는 거였습니다
정보통신산업기사 응시자격을
갖출 때 41을 채워야 되는데
이때는 단순하게 관련 과목을
수강하는 게 아닌 응시 자격의 점수 채우기라서
기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하면 되는데요
이때 일 년에는 42학점을
들을 수 있어서
2학기 과정이 되는데요
앞에서 말씀드린 기간을
줄이는 방법이 있어서 그걸 활용하면
국가자격증을 활용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죠
추후 이력에도 도움 되고 기간도 줄이니
정보통신산업기사를 빨리 볼 수 었었죠
정보통신산업기사 응시자격
갖추기 위해 기간을 줄이는 방법 외에
모든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되는데요
학기 구분이 돼 있고 개장일에 맞춰
수업을 듣게 되는데 주마다 강의가
올라와서 채워서 보는 것이 출석이었죠
다행히도 14일 이내로만
들으면 되기 때문에 한두 번은
못 들어도 과락이 나지 않아서
여유롭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평가 방법들은 제가 기억나는 건
과제는 하나씩으로 리포트로 업로드하고
그 외 토론 쪽지시험은 날짜만
잘 지며 주면 됐습니다
시험은 중간 기말로 4일 안에 보면 됐습니다
사실 이때 열심히 들은 것보다
이수가 목표여서
정보통신산업기사 공부를 했죠
정보통신산업기사 응시자격
진행한 평생학습은 행정절차까지
마쳐야 됐습니다
1년에 4번 행정절차가 있어서
마치는 날을 기준으로 가까운 월에
신청하면 됐습니다
4개월 안에 자격증 2개와
과목 이수까지 알차게 보낸 시간이었는데요
재밌는 사실은 41을 갖추면
다른 산업기사도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다는 거였죠
그야말로 설계팀쌤이 말해주신
무적의 41이었습니다
제가 응시할 때만 해도 cbt가
전면적으로 시행되진 않았는데
오늘 확인해 보니 24년부터는
cbt로 시행되니 기출문제를 꼭
확인하면 좋을 것 같네요
정보통신산업기사 응시자격
고졸에서 시작한 것과 다름 없는데
저처럼 시험을 봐야 되는 분들에게
도움 되길 바라면서 어렵지 않으니
여러분도 무적의 41 갖추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