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dQxjSxj/chat
오늘은 고졸에서 회계사 시험조건을
달성하는 것을 15주 만에 갖춘
학생의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겁니다
국가로부터 인정받는 자격으로
관련된 감사 감정 증명 계산 등
법인설립과 관련된 세무대리 업무를
직무로 하는 직업입니다
CPA
certified public accountant
공인 회계사를 의미하죠
99년부터 지금까지
금융감독원에서 시행하는
공인의 라이선스이며
66년 이전에는 계리사라고도 불렸죠
시행한 4년의 평균 합격자의
명수는 약 1000명 이상으로
절대평가제로 이뤄집니다
지원자에 비해 합격률이
높지 않지만 그만큼의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험조건을 갖추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준비사항이 필요한데요
대학에서 세무 경영 경제의
각각의 기준에 해당하는
학점을 인정받아야 됐고
영어 테스트의 경우
공인영어로 대체가 됐죠
대체됨에 따라 합격에 필요한
점수를 받으면
1차를 볼 수 있습니다
참 복잡할 수 있는
과정을 마지막 학력이
고졸인 분들에게
도움 되길 바라며
학생의 사례를 이야기해드릴 테니
도움 되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졸 회계사 타이틀로
제가 한 15주 방법을
알려드리러 온 학생 이 0수입니다
이 일은 말 그대로
나가고 들어오는 돈
즉 개인에서 나아가 기업이
경제적인 활동의 모든 상황들을
일정한 계산 방법으로 기록하고
정보화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고졸에서 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은 바로
money를 잘 알면서
다룰 수 있는 집업 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감사도 할 수 있고
또 세무대리인 경영 자문가로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큰 꿈을 갖고
회계사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외국 대학을 자퇴하고
군대를 다녀오면서
이 꿈을 갖게 된 것 같네요
물론 이걸 받은 분들의
출신들을 보면 어마하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생각하면
달라질 건 없으니 바로 시작했죠
군대에서 공부를 하니
어렵기도 하지만 할수록
재밌다는 생각이 깊어졌죠
하지만 그전에 갖춰야 될
시험조건이라고 한다면
대학에서 세무 관련 12,
경영 9,
경제 3학점을 이수한 사람과
1차 과목중에 하나는
공인영어로 대체 됐죠
그렇다면 이 과목을 듣기 위해서
한국 대학을 다녀야 되는지 고민됐죠
고졸 회계사 시험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그럼 학교 아닌
다른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니
학점인정을 받은 사람이라면
된다는 글을 봤는데요
이게 뭔지 물어보니
학점인정 제도를 통해서
가능한 거였습니다
그래서 이게 뭔지 몰라서
전문가님에게 물어보게 됐죠
저처럼 고졸에서도 대학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육 시스템이더라고요
동등한 학력의 기회를 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었습니다
입학의 개념이 아니라서
누구나 위의 것을 갖추면
바로 시작할 수 있었죠
학기 구분이 돼 있지만
선택의 폭이 비교적 있는 편이라서
마음먹었을 때
바로 할 수 있었습니다
회계사를 보기 위한 과목을
학교를 입학하지 않고
인정받을 수 있는 거였죠
고졸 회계사 15주 만에
진행할 수 있던 것은 먼저
자퇴한 학교의 과목을
가져올 수 있었는데요
제가 경영과 관련된
수업을 많이 들었는데
과목 수료증만 확인되면
되는 거였습니다
이런 부분은 잘 알지 못했지만
알려주셔서 관련된 것인지
찾아봤죠
이때 인터넷으로의 강의는
과목당 3학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걸로 듣게 된다면
8과목이 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전에 들었던 것을
포함하면 7개만 들으면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걸로 학사를 받아서
편입을 하거나 대학원 진학을
생각해서
학사학위 과정 안에서
회계사 시험조건을 포함하려고 했죠
그럼 고졸에서 학력에서
응시자격도 갖추는거니까요
고졸에서 회계사가 되기 위한
온라인 수업을 말씀드리면
1학기는 15주 과정이 됐는데
개강 일을 기준으로
끝까지 보기만 하면
출석이 되는 거였습니다
100점을 기준으로
60 이상이면 수료가 되는 것인데
어떤 평가들이 있는지
하나씩 말하면
교수님 강의를 보는 것은
출석이고 시간이
1시간 30분 내외라서
끊어서 보고 나 다시 보기가 가능했죠
그 주에 못 본다고 해도
14일 이내로 만 보면 되니까
크게 어려운 건 없었습니다
기억나는 평가라고 한다면
중간과 기말이 있어서
며칠 안에 보면 됐습니다
하루에 다 봐도 되고
나눠서 응시해도 됐습니다
그리고 과제는 리포트로 업로드하고
그 외 평가는 날짜를 지키면 됐죠
이렇게 하면 수료의 기준이
60점 이상이면 됐는데
고졸이지만 회계사 공부를 병행하면서도
가능할 정도로 어렵지 않은 난이도였죠
장소 상관없이 인터넷만 된다면
편하게 이수할 수 있다는 게
좋다고 느낀 장점이었습니다
고졸 회계사가 되기 위한
시험조건을 모두 갖췄다면
행정절차가 이뤄져야 됐습니다
수료한 과목들을 신청하면 됐는데
이건 정해진 월이 있어서
1,4,7,10에 마칠 수 있었죠
다행히 2월 중순에 볼 수 있어서
영어를 갖춘 상태로 1차에는
객관식의 필기시험이었고
경제 상법 세법 등의 다섯 개를 봤죠
영어는 대체되어서 제출하면 됐고요
2차는 주관식으로 1,2일차로 나눠지고
5과목을 보면 됐죠
부분 합격제도가 있어서
재응시도 가능했습니다
응시자는 만 명이 넘어가지만 합격은
몇천 명에 불과해서 적긴 하지만
그만큼의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행히 1년 정도 공부해서
취득을 할 수 있었고
학점은행제로 학위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5년부터는
IT 과목이 추가된다고 하니
이런 점도 유의해서 수강해 두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지금은 일반 기업의 취업을 했지만
더 나아가서는 학사취득해서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으로
학벌적인 부분도 개선하고 싶고요
고졸에서 회계사가 되기까지
15주만에 시험조건 갖출 수 있으니
참고되길 바라며 글 마치겠습니다
http://pf.kakao.com/_xdQxjSxj/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