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xdQxjSxj/chat
취업을 하기 위해서 이력서를 낼 때
중요시 하던 평가가 대학의 평점이었는데요
이는 성실도와 연관되어서
입사 전의 서류에서 주요한 요소였죠
그래서 학점을 포기하거나
재수강을 해서 점수를 높이는 경우도 있고
또 다른 학위 취득 과정인
학점은행제 학점세탁을 하는 경우도 생겼죠
최근에는 취업 성적을 높인다기보다
활용점에 더 초점에 맞춰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학점세탁으로 편입을 하는 것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졸업한 사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어떻게 활용을 하는지 몰라서
답답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부터 그 과정을 설명드릴 테니
도움 되길 바라면서
학생의 이야기 전달해 드릴게요
학점은행제 학점세탁으로 평점을
올려서 편입한 한00입니다
보건계열 간호학과에 진학해서
지금은 졸업반이고 국가고시를
앞두고 있지만 지금 시기가 12월이라
편입을 지원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이 시기에 학점세탁으로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사람은
제 얘기가 도움 되길 바라면서
어떻게 관리를 해서 합격이라는
결과까지 이뤘는지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 학과 진학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던 것은
국가고시를 통해
전문 인력이 되기 위해서였습니다
팬데믹을 겪어보니 앞으로의
직업 중에서 살아남는 것은 대체가
불가능한 영역이라고 생각됐거든요
안정적인 일자리를 위해서는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되니
다시 대학을 입학해서 커리큘럼을 마치고
국가고시까지 보는 게 중요했죠
편입은 지원을 하려고 보니
전적대의 평점이 생각보다 중요했습니다
1점의 차이로 떨어지는 경우도
전년도 결과를 통해 알게 됐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받은 성적으로는
좋은 결과를 낼 수 없다고 판단했고
(실제로 원서를 넣었을 때는
예비 100대의 번호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서
전략이라고도 할 수 있으니
학점은행제로 해서 다시 점수를
관리하려고 했죠
내신 수능도 있긴 하지만
이것으로 하려고 했던 것은 간단했습니다
현직 학생들과 경쟁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없다는 거였고
대학 수업을 통해서 하는 것은
어렵지 않고 학점은행제로 학습자가
직접 등록하기 때문에
인정 신청만 하지 않으면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다는데
전략적인 관리를 할 수 있었죠
이렇게까지 학점은행제 학점세탁으로
진행하려는 것은 학교의 평점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인서울권이 아니라면 필답고사 면접이
중요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수도권 외의
지역은 전적대나 면접 위주로 뽑기 때문에
이렇게 두 가지를 하는 것은
일을 다니면서도 무리 없이 할 수 있었습니다
팬데믹 때 진행했는데 우선 대학입시를
해서 합격한 뒤에 하는 것이 아니라
고등학교를 마쳤다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주로 진행하는 방식이 온라인으로 이뤄져서
장소 시간 제약이 없다는 게 좋았죠
게다가 대체 방식들이 여러 가지라서
평점에 포함되지 않으니 학점세탁을 할 수 있었고요
공부에만 신경 써도 모자라지만
어떤 것들을 활용하면 좋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서
전문가님에게 물어보게 됐고
구체적으로 학습에 대해 알려주셨죠
학점은행제 학점세탁을 하기 위해서
기간을 설정해 보는 것이 중요했는데요
20대 나이가 아니어서
입학을 한 뒤 4년의 시간을 계획했기 때문에
진학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아도
된다고는 말씀드렸지만
그래도 입학 시기를 줄일 수 있는
여러 방법을 활용해서
온라인의 과목수를 줄이고
학점세탁을 위해서 이용하는 거니까
이러한 방법들로 평점에도 영향을 주지 않고
학위를 받기까지를 줄여보자고 말해주셨죠
먼저 전문대를 졸업한 과목을 가져올 수 있는데
점수가 좋았다면 그대로 가져와서
학사를 생각하면 좋겠지만
3.3점대라 전문 학사의 과정으로 0에서부터
시작해서 학점은행제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때 국가자격증은 2개까지 할 수 있어서
혼자서 공부할 때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몇 개를 알려주셔서 포함하기로 했죠
스펙에도 도움 되니 이건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도전했고
그 다음으로는 대학판 검정고시라는
단계별 시험도 있었는데 많이 보는 것보다
정말 자신 있는 1~2개만 봐서
과목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때 저도 줄일 수 있다고 해서
기간만 단순히 생각을 했지만
합격을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리해서 계획하지 않는 게 좋죠
잘 안 나온 점수를
다시 수강할 수 있다는 게 좋지만
그걸 또 듣는다고 하면 시간이 배로 드니까요
애초에 장기로 가더라도
한 번에 잘해보자를 가져가라는
쌤의말이 오버랩되네요
그러니 이러한 여러 방식은
지금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지
나를 돌아보길 바랄게요..!
학점은행제 학점세탁을
통해 평점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은
온라인의 수업이었습니다
정규대학이라서 학기 구분이 되어있는데
개강일에 15주차별로 강의가 올라와서
끊어서 보거나 다시 보는 것이 가능하지만
공개된 날로 14일 이내를 지켜야 됐죠
이게 출석인데 3번까지는 못 들어도
크게 상관없었지만 적은점수라해서
관리를 위해서는 신경썼고
기본점수를 받으려고했죠
이 안에서 점수를 받는 과정들이 있는데
과목 주제에 맞춰서 리포트로 업로드하는 거였죠
관련해서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셔서 막막했는 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시험은 중간 기말인데 모르는 장소와 시간에
가는 게 아니라 집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평일에는 강의를 듣고 주말에는
복습 그 안에 평가가 있는 것을 수정하고
참고 논문이나 서적들을 찾아가면서 업로드했죠
이렇게 하니 학점은행제로는 수료가 60점이지만
학점세탁을 하기 위한 고득점 96 이상은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제도로 평점재관리해서 입학을 하는 것이
정식적인 대학의 루트로는 아니라서
부정적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저 또한 2년제를 졸업한 사람이고
편입으로 지원을 하고 싶지만
합격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학점은행제로 학점세탁을
활용할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온라인이고 쉽다고 하지만
막상 하려고 할 때 시스템도 익숙하지 않고
마치고 나서는 증명되는
행정절차 방법들도 잘 모르겠고 막연했을 때
처음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알려주셔서 무사히 모든 것을
끝마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알려주셨던 것을 이행하는 건
제 몫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전적대의 반영이 많은 곳은
당연히 고득점이 될 수록 유리하기 때문에
이 기회를 잘 잡고 합격했다는 기쁨을
만끽하는 분들이 되길 바랄게요
학점은행제 학점세탁
평점 올려야 되는 분들에게
편입으로 또 다른 기회가 있길 응원할게요
http://pf.kakao.com/_xdQxjSxj/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