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2018.07.23

by 백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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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만 조금 가져주세요.

며칠 전, 새로 이사한 이웃님이 달밤에 옥상에서 체조하다가 겪은 실화입니다.
수상한 사람으로 오인받아 경찰차 두대가 출동-
서로의 얼굴을 모르다 보니, 이런 웃지 못할 해프닝도 생기더군요.
경찰 아저씨의 어이없어 하던 표정이 지금도 기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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