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Bye.

by 백민채
작업26.최종.jpg



‘도리도리 짝짜꿍’의 포스팅을

오늘로 마감합니다.

백민채의 첫걸음을 알렸던 ‘도리도리 짝짜꿍’인지라,

남다른 애정이 듬뿍이었습니다.

캐릭터가 조금씩 바뀌어가고, 분위기조차 갈팡질팡 했지만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나름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ㅎㅎ


제작용은 별도로 작업 중이나,

전부 오픈하는 건 아닌 듯해서

불가피하게 포스팅하는 건 bye-bye에요. ㅎㅎ


그동안 비니와 도리의 ‘도리도리 짝짜꿍’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비 때때로 맑음 외

새로운 작업으로 조만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웹툰 #일상툰 #공감툰 #카툰 #컷툰 #에세이툰 #그림에세이 #일러스트 #디지털드로잉 #도리도리짝짜꿍 #백민채






매거진의 이전글뻔뻔함을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