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될까 봐 무서웠어
by
주홍사과
Nov 15. 2021
<둘째라는 이름으로> 24화 그림일기
가족들과 함께 있어도
이상하게 외로울 때가 있다.
그래도
가족들과 떨어져 있는 건 더 싫다.
가족은 내 우주니까. 내 전부니까.
내가 가장 무서운 건
가족들과 헤어지는 거.
가족들에게 버림받고 싶지 않다.
혼자가 되고 싶지 않다.
가족은 내 우주니까. 내 전부니까.
keyword
일러스트
엄마
딸
Brunch Book
둘째라는 이름으로 3
04
엄마도 실수할 수 있어!
05
악몽
06
혼자가 될까 봐 무서웠어
07
지금도 충분해
08
내가 듣고 싶었던 말
둘째라는 이름으로 3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8화)
이전 05화
악몽
지금도 충분해
다음 0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