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30 22:01
세계 최고 3대 광고제 '원쇼' 옥외광고부문 금상 수상
두산건설의 사옥을
거대한 책장 속에 두산 매거진이 발행하는 보그·GQ·보그걸·얼루어·W 등이 진열돼 있는 모습으로 표현했다.
사옥의 건물형태가 회색이고 얇고 긴 직사삭형 형태인 것을
아주 잘 활용하여 디자인하여
많은 사람의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또, 옥외광고를 마치고 저 커다란 현수막을 짤라
에코백을 디자인하여 보그코리아 자선바자회에서 무료로 나누어주었다고 한다.
이러한 옥외광고를 디자인한 곳은 '빅앤트 인터네셔널'이며
이전에 소개했던 총구가 돌아서 자신에게 돌아오는 모습을 담은
'뿌린대로 거두리라'라는 작품으로 세계광고제를 휩쓴 곳이기도 하다.
또, 하나 신기한 것은
빅앤트 인터네셔널 대표가 박서원씨가
두산그룹 회장 박용만 회장의 아들이라는 것이다.
세상에 알려진지 얼마 안되었는데 정말 뛰어난 부자의 모습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