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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뷰 출간작가

세상의 모든 별난 것들을 좋아합니다. 저는 말과 글이라는 의미를 담은 김말자라는 필명을 사용합니다. 올리뷰는 친애하는 인간, YEDDY와 함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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