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찾아 떠난 미국 여행기
회사에 대한 고민도 많았고, 내 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고, 기회다 싶은 이 순간 길게 여행을 가보기로 한다.
그러나 세상 날 떠밀기라도 하듯 회사는 말하자마자 쫓겨나는 심정같이 바로 나오게 됬고,
같이 가자고 했던 친구는 못가게 되었고,
잠시 두렵기도 고민이 되기도 했으나
한번 결심한 것 해보기로 한다.
.
그렇게
나 혼자 미국 여행을 떠났다.
2019/5/5 ~ 2019/6/1
파란만장 여행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