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마태복음 24:1,2)
통곡의 벽은 이스라엘의 대표적인 성지로 전세계에서 성지순례로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가. 솔로몬왕이 예루살렘 성전을 지었으나 전쟁 등으로 파괴되었고 헤롯왕이 재건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통곡의 벽은 성전의 서쪽이라 '서쪽벽(Western Wall)'이라 하지만 통곡의 벽이라고 불리워지는 이유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뒤 로마가 예루살렘의 많은 유대인들을 죽였는데 이를 지켜 본 성벽이 밤이 되면 눈물을 흘리며 통곡하였다고 한다. 다른 하나는 유대인들이 성전이 파괴된 것을 보고 성벽 앞에 모여 통곡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