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가게들

by 소정

양조장

정미소

문방구

다방

00 상회

이용원

연탄가게


길을 걷다 옛 가게의 간판을 보면 무의식적으로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정겨움, 반가움, 애틋함, 먹먹함 같은 것들이 마음에 꽉 차버려 한참을 옛 기억 속으로 빠져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