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42 가라사대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기웠도다 43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성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44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권고받는 날을 네가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누가복음 19:41-44)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을 멸망에서 건지시려 했으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거부했고 결국 이스라엘은 멸망만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이를 알고 있었던 예수님은 감람산에서 예루살렘 성을 바라보며 통곡하며 슬퍼하셨다. 예수 눈물 교회는 통곡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기념하며 세운 교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