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그가 저주하여 맹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곧 닭이 울더라 75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존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마태복음 26:74~75)
베드로 통곡 교회는 베드로가 통곡한 곳에 세워졌다.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그 날 밤,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에 끌려와서 심문을 받을 때 뒤 따라온 베드로가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 부인한 후 닭이 울었다. 베드로는 그 순간 예수님께서 '닭이 울기 존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라는 말씀이 생각나 통곡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