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교회

by 소정




20 바못에서 모압 들에 있는 골짜기에 이르러 광야가 내려다 보이는 비스가 산 꼭대기에 이르렀더라

(민수기 21:20)


40년 동안 광야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던 가나안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모세는 이곳에서 숨응 거두었다. 이를 추모하기 위해 모세가 들어가지 못한 가나안 땅을 잘 볼 수 있는 곳에 모세 기념 교회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