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39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40엘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저희를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열왕기상 18:37~40)
'엘리야 기념교회'는 갈멜산 북동쪽에 엘리야가 희생제물을 바친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는 무흐라카에 있세워져 있다. 엘리야가 바알신 등 누가 진정한 하나님인지 대결을 벌인 곳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