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사기와 종이 한 장 차이

'먼저 보여주고 팔아라'라는 원칙은 어디까지가 맞는 이야기 일까

by 반루이 Van Louii

https://v.kakao.com/v/20200921152215388


최근 수소차 관련 기업으로 언론의 많은 주목을 받은 기업 '니콜라'

혁신의 기업으로 테슬라와 비교될 정도로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결국

무늬만 그럴듯하게 꾸며놓은 가짜 기업이라는 것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듯하다.


사업을 하면서 느끼는 점.

준비가 된 것이 5개 더라도 10개가 있다고

광고한 다음 나머지 5을 채워나가는 것이

사업을 잘하는 사람들의 원칙이라고 하지만

과연 그것이 옳은 일일까?


그냥 지금 난 5개를 가지고 있는데

당신을 도와주고 싶다고

그래서 나머지 5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는 건 너무 솔직한 말일까?


과연 어느 정도가 마케팅이고

어디서부터가 '사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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