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시범 운영하는 '아이디어 임차제도'
스타트업의 거의 제일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인 '아이디어'
지원받기 위해 공모전에 지원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낸 아이디어를 누군가가
훔쳐서 보란 듯 진행하고 있다면?
감기약 시럽 먹을 때보다 더 씁쓸함이
강할 것 같다. 문제는 이 '아이디어 스틸'을
당한 사람 입장에서는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행동이 거의 없다는 것인데
중소벤처기업부가 괜찮은
아이디어를 시범 운영한다.
스타트업 아이디어의 유출, 탈취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스타트업에게는 1년간
공모전에 제출하는 사업계획서에
대해서 무료로 맡길 수 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1Z9C0G5BR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