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은 푸르다
by
하얀비
Apr 30. 2023
자고 일어나면 창밖의 푸르름이
한 뼘씩은 늘어나더니
우거짐을 예고한다.
푸르름의 절정
오월
반갑습니다.
https://grafolio.naver.com/dlffjql77
keyword
일러스트
일상에세이
감성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꽃바람
장마와 함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