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히 할 수 있어서 그만두었다

by 이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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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벼워지자 멈추는 것도 선택지가 되었다.

나는 오늘, 멈추는 연습을 했다.


가끔은 내가 너무 달리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은 날이 있다.

뭔가를 하다 보면 멈추기 어려워지고, 쉬는 것에 죄책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도 오늘은 그만할 수 있었다.

끝까지 하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멈추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


당신은 오늘, 어디쯤에서 멈출 수 있었나요?


https://youtube.com/shorts/ZH1DZ47WjiM?si=_MMWqE4gzXerFV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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