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도 괜찮다고, 그렇게 말해주기를

by 이새벽


쉼은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 내면의 허락이다

쉬는 게 자격처럼 느껴질 때, 마음은 단 한순간도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
내가 나를 허락하지 않으면, 어떤 시간도 쉼이 되지 않는다.
진짜 쉼은 나를 놓아주는 마음에서 온다.
쉼이 도착하지 못한 그 마음에, 잠시 숨을 불어넣어 주자.

당신의 쉼은 오늘, 마음까지 도달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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