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걸. 티안내고 참으면 그게 병이 된다
내가 날 어찌할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숨쉬기가 힘들고 어떻게든 참던 것이 봇물처럼 터지면 몸이 불안하다.
감정을 털어내는 과정이 필요한 이유이다.
힘들어서 어쩔 줄 모르겠다면 소리를 지르자.
하늘에든.빈공간이든.내가 마음이 후련해 지는 그 때까지 내 맘속에 버거움을 털어내자.
온전하게 세상을 살아가려면 꼭 필요한
과정이다.
달리기를 하려면 출발선부터 신호를 잘 듣고 시작하듯이 힘겨움.아픔.어려움등은 풀어가자.
더 이상 엃혀서 못풀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