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난 노는 중
by
오연주
May 12. 2022
노니 좋다.
급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는 하루를 즐기며 가는게 좋다.
스스럼 없이 바라보는 풍경들이 예쁘다.
하루가 참 빠르다.
시간이 금방 가지만 그것도 즐김중 하나이다.
자연과 신나는 만남은 오랜만에 좋다.
노는 것은 그냥 신나고 재밌다.
이것저것 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게
또 어디 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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