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피곤피곤
by
오연주
Jun 26. 2022
요즘 더워서 그런지 지친다.
연신 땀 나고 뛰어다니느라
물마시기도 힘들다.
바람한줄기에도 시원한 요즘인데
습한 장마라 처지는건지.
종일 잔다.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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