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음악

by 오연주

기분을 업시키는 데는 음악만한 것이 없다.

언제 어디서나

이어폰으로 들리는 리듬은 흥겹다.

흐린 하늘일 때는 신나는 곡을.

하늘이 눈부신 날엔 조금 슬픈 곡을.

여행지에서는 어떤 곡이나 좋다.

익숙한 곡들도 흥얼거리면 그걸로 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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