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누군가는 얘길 하다보면 많은 말이 필요없이 마음이 통해서 함께 있으면 편하고 일을 할 때도 효율적이다.
하지만 반대로 누구 위에서 유아독존을 즐기면서 말도 생각없이 내뱉고 자신 때문에 타인이 불편하고 힘들어 한다는 걸 전혀 모르면서 행동하는 경우도 있다.
간호사라는 일을 한지도 20년이 되어가는데 유독 한두명은 정말 막무가내인 사람들이 항상 있어서 늘 그냥 무시하면서 산다.
자신들이 하는 행동에 피해를 보는 이들은 상처를 입고 그만두거나 그냥 별 반응 없이 지내거나 둘중 하나이다.
사람은 각자의 생각과 삶이 있는데 왜 그런걸 전혀 인식하지 않고 자기 잘난 맛에 도취되서 사는지~
일만 열심히 하면서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