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강릉 여행 첫날

by 오연주

강릉에왔다.

오랜만에 새로운 풍경 찾기가 맑은 날씨로 저절로 되는 멋진 바다가 너무 눈과 마음을

시원하게 하고 그냥 좋다.

맛난 음식이 있고 경치도 예쁘다.

테라로사.보헤미안의 커피도 새롭다.

우선 바다가 절경이다.

풍경.물든 단풍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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