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김광석 노래
by
오연주
Jul 16. 2023
김광석.
나랑 동시대를 산 가수.
사랑했지만~
술마시고 노래방가면 늘 부르던 노래.
그날들 뮤지컬을 보면서
김광석 노래들이
성큼 다가서고
울컥 했다.
특히 나무라는 곡은
다시 들어도
가사를 음미하게 된다.
좌석이 뒤여서 무대는 안보였지만
노래는 너무 좋았다.
스토리와 노래가 마음에 담기면서
집으로 오는 길에도
김광석 노래들이 흥얼거려지고
마음이 푸근해진다.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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