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들으며 걷기
생각이 많을때는 핸폰에 담긴 음악을 들으면서 길을 걷는다.
다리가 아플때까지 걷다보면 머리 속의 생각들이 틀에 맞춰지듯이 정리가 된다.
음악듣기는 어렸을 때부터 하던 익숙한 일상이어서 참 즐기는 일상이다.
다양한 음악들이 귓가에 들리면서 바라보여지는 풍경들은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들이다.
병원에서 긴장하고 예민해져 있는 간호사생활에서 잠시 벗어나서 자유로운 산책은 정말 좋은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