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그리고 추억
친구들.지인들
그들과
이야기를 하고
보내는 시간은
금방 지나간다.
어느 장소에서 뭘하든
뭘 먹는지보다는
그들을 만나는 시간
순간이 소중하다,
그냥 함께하거나 통화만 해도
너무 좋고 그리운 이들.
공원에 가만히 앉아
솔솔부는 바람을 맞고
그렇게 있어도
보고 있어도
늘 그리운 이들.
너무 소중한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