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는 것은 해야하기 때문이다.
뭔가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
한계가 오고
하는 것에서
진행할껀지 놓을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그러나
머리속에는 생각을 하나
몸은 계속 진행중이고
그러다가
어느새
결승선에 도달해 있게 된다.
산을 오르다가
다리가 너무 아파서
올라온 길과 올라갈 일을
확인하는 순간
그래도
애써 참아서
쉬다 오르다보면
정상을 찍는다.
이유는
어차피 해야하기에
참는거다.
인생살면서
깨달은 지혜.
어차피
부딪히려면
겁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