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내편이라고 느끼면.
맑은 하늘 아래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인간관계는
너무 복잡하고 엮여있다.
그런데
살다보면
내편이 생긴다.
챙겨주고
배려해 주고
관심 가져주고
그것이 너무 든든하다.
말 통하는 이가 있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다.
말이 안 통하는 세상이어서.
내편이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