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카모가와 식당

by 오연주

교토의 중심부를 흐르는 강이

카모강이다.

형사 출신 아버지는

간판없이 노렌만 있는 식당을 운영하고

딸은 의뢰인들의 상담을 하고

그 이야기들의 근거로

그들의 추억의 음식을

재현해 주는 역할을 하는 힐링공간

그곳이 카모가와 식당이다.

추억은 그 무엇보다도

큰 재산이고

보물이다.

다양한 이들의 이야기.

음식이야기.

카모강에서의 배경들이

너무 금방 지나가는 이야기다.

책으로도 있지만

난 드라마가 좋다.

나베.오니기리.도시락등

드라마 속 음식들이

너무 땡기는 순간들이

즐겁다.

카모가와 식당

추억의 음식을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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