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어서 좋다.
하고 싶은 걸 하고 누리고 만족할 수 있으면서도 가끔 공허해지는 이유는 아마도 아쉬움이 있어서일꺼다.
출근을 해서 할아버지 할머님들을 마주 하면서 늘 다시 생각하는 것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어서 좋다"이다.
인사를 하고 얼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아하시는 모습들에 너무 행복한데 .
너무 지금 행복하고 풍족한 삶에 익숙해진 탓일꺼다.
행복을 느끼고 즐기는 것
그건 내 생각의 전환이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마음을 먹는 것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그래서 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