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시간이 없다

by 오연주

일을 하는 건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이며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다.하지만 난 시간이 없는 빡빡한 시간의 촉박함을 경험하면서 살고 있다.

일은 메인이 아닌데 시간이 없이 산다.

여행을 갈 수도 없고 오프.연차도 다 사용할 수 없다.

일을 하고 또 하고 계속

Ing~


근무가 많으면 월급이 많을 꺼라고 부러워들 하지만 정작 난 쉬고 즐기고 여유를 누리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아서 슬프다


불혹이 되어도 난 시간이 없다.

일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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