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다
가끔 일에는 몰두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집중력은 계속 오래 지속되지는 않아서 정신없이 바쁘거나 너무 일 안하고 대강하는 사람들을 보면 점점
일하기 싫어진다.
그냥 묵묵히 일하는 것
그건 제대로 된 것이지만 그런 사람이 바보라는 것이 필드에서 경험한 결론이다.
그렇다고 손 놓고 그냥 방관할 수 없어서 너무도 현실은 싫어도 일한다.
퇴근길 추운 밤공기를 얼굴에 마주하면서 뜨거운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신다.
이게 하루의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