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세상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처음엔 좋은 모습들만에 기대를 하고 자고 큰 부딪힘을 겪는다.
화가 나는 일과 말들도 사실 별 것이 아닌데 그냥 받아들이기에는 지는 기분이 들고 편치 않아서 안해도 될 얘길 감정과 뒤섞어서 표현을 한다.
편해지고 가까워져도 밀당은 계속 진행형이다.
자신들이 표현하고 말하는 모습들이 항상 지켜지고 보여지는 것이 아니어서 어느 순간 더 배신감을. 실망을 가지게 되는 데 보편적이다.
내가 여유가 없고 힘들때는 그들이 위로도 되지만 어떤면에서는 좀 불편하다.
혼자서 살 수 없고 더불어 살아야 하는 사람인지라 인간관계는 중요하지만 참 어렵다.
정답이 없이 늘 그때그때 다르니 말이다.
하지만 난 오늘도 사랑들 사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