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바다 그 풍경을 만나다.
계속 바쁜 일상으로 여행은 미뤄지고 난 일하고 퇴근하면 자는 일상이 반복이었다. 너무 빡빡한 삶속에서 탈출구는 필요했고 몇개 없는 오프에 대천행 기차표를 끊었고 바다를 보러왔다.
반년만에 여행은 어떻게 어디를 다니고 보다 그냥 즐기는 보이는 먹는 모든 것이 즐겁다.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션뷰
숙소에서 바라보이는 풍경들은 너무 멋지다.
바다는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