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을 글이다
껍데기를 자처하지 말길.
껍데기를 아무리 튼튼하게 만든다 해도
내용물이 텅 비어 있으면
쉽게 부서지기 마련.
'How'가 껍데기라면
'Why, What'은 내용물.
#껍데기와 내용물
작가 정용하/2016.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