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

감성시

by 작가 정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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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만나서

하하호호 떠들기만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내면의 감정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서로의 민낯을 드러낼 때

우리의 유대감은 깊어진다.


#민낯


작가 정용하/20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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