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솝
테라야마 슈우시
by
흰여울
Sep 16. 2016
눈물은 인간이 만드는 가장 작은 바다이다.
무단 복제 및 도용을 금합니다.
keyword
캘리그라피
감성사진
글쓰기
작가의 이전글
손
사랑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