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UX 기획
포인트 UX 분석 중 깨달음 지그재그는 마일리지 분류 시 탭으로
- 전체 / 적립 / 사용 / 소멸 - 로 분류하고, 소멸 탭에 들어가면, "자 봐. 소멸 됐어. 아쉽지? 그러면 마일리지를 모아서 제 때 써야겠지?"라고 말하는 것 같다.
무신사는 적립금 분류할 때 탭으로
- 전체 / 적립 / 사용 / 예정 - 으로 분류하고,
"사용" 탭에서 사용, 소멸을 같이 두니까, “너에게 선택권을 줄게. 적립금이 소멸된 것도 너의 선택이야!"라고 사용자한테 말하는 거 같다.
이렇게나 의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UX는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