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에세이]조그만 별 하나가 잠들지 않아서_예약판매
살롱드까뮤의 첫 번째 책
살롱 드 까뮤, 11인의 엄마들이 들려주는 미술 에세이
<< 조그만 별 하나가 잠들지 않아서 >>
엄마, 그림으로 위로받고
글로써 나를 만나다.
2024년 1월 살롱드까뮤 첫 만남.
<살롱드까뮤>는 김상래 작가님의 기획으로,
주 1회 온라인에서 만나 글을 쓰고,
한 달에 한 번 오프라인에서 미술관이나 작가 작업실을 찾으며
서로를 알아가고, 예술을 나누는 엄마들의 "글쓰기 모임"입니다.
'2월까지 딱 두 달만 해볼까?'
글쓰기가 처음인 나는
사람들에 취해,
예술에 취해,
글에 취해,
브런치 작가에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살롱드까뮤 모두 브런치 작가가 되어
기쁨을 나눴습니다.
그 이후,
아이를 낳는 것처럼
글을 낳고,
퇴고와 합평이라는 시간을 가지며
글을 키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만나며
세상에 나온 엄마들의 이야기.
2024년 12월 살롱드까뮤의 첫 책.
11명의 엄마들의 서로 다른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일 것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눈물, 희망과 격려가 될 수 있는 '책'이 될 것입니다.
살롱드까뮤 11인 작가 중 전애희.
2024년 09년 30일 출판 계약
2024년 11월 27일 예약 판매
2024년 1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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