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데 산티아고 day.00

(바욘~생장피에드포르)

by 개꽃뽁


1.카미노 데 산티아고, 프랑스길의 첫 관문, 생장피에드포르 도착.

2.여행을 시작하기도 전에 즐겨 입던

카고 바지의 엉덩이 부분이 찢어졌다.

짐도 줄일 겸 잘 됐다 싶어 휴지통으로!

3.앞으로 매일 보게 될

순례길 조개 마크

4.채소가 심히 적었던 햄버거와

언제나 정답인 맥주.



산티아고 순례길의 대표 코스, 프랑스길.

그 40여 일간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