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데 산티아고 day.05

(푸엔테 라 레이나~에스떼야)

by 개꽃뽁

1. GO WEST!

일출을 등으로 맞으며 걷는 순례길

2. 마을 입구의 우물.

묘하게 지저분하고 묘하게 시원해 보였다.

3. 순례자들에게 안녕과 축복을.

그리고 보너스 스탬프 선물까지.




과거와 현재가 묘하게

뒤섞여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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