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데 산티아고 day.01

(생장피에드포르~론세스바예스)

by 개꽃뽁


1. 피레네 산맥에서 마시는 맥주 맛이라니!

2. 산을 오를 때마다 반겨줬던 동물 친구들.

(너희들은 안 추워서 좋겠다)

3. 대망의 첫 날을 맞이해준

론세스바예스의 공립 알베르게.



산맥을 넘어 스페인으로!!

숨은 가빠오고 손 끝은 얼어붙었지만

설렘에 흥분됐던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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