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노 데 산티아고 day.04

(팜플로나~푸엔테 라 레이나)

by 개꽃뽁

1. 바람이 거칠었던 언덕 정상에서

만난 순례자 동상들.

2. 여왕의 다리라는 뜻의 조용한 마을,

푸엔테 라 레이나.

3. 마을 곳곳에 있던 의미모를 동상들과

이탈리아 친구들의 파스타 선물.



고통과 탄식이 늘어감에 따라

더욱 집중하게 되는 자연의 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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