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서 감자칩을 샀다.
“우와, 한 봉지에 907g.”
일반 과자의 열 배가 넘네.
봉지를 뜯으면 그 자리에서 끝을 보는 편인데
이건 도저히 안 되겠다.
어딘가에 싹이라도 날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