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저렴하게 통신사 이용하는 완벽 가이드
미국에서 휴대폰 요금제 선택은 참 고민되는 문제인데요. 특히 유학생, 교환학생, 이민자, 여행자라면 비싼 요금제보다는 저렴하면서도 실용적인 통신사를 찾게 되죠. 오늘 소개할 민트모바일(Mint Mobile)은 가성비가 뛰어난 선불 요금제로, 유학생, 미국거주자, 여행객 등 단기 체류자에게 모두 추천할 만한 옵션이에요!
저 또한 민트 모바일을 3년동안 사용하고 있습니다.
민트모바일은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투자한 저가형 통신사로 유명한데요. 요즘엔 라이언 레이놀즈 보다 아내인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갑질 논란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죠! 민트모바일은 알뜰 요금제임에도 T-Mobile의 네트워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미국 전역에서 안정적인 LTE 및 5G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선 간단하게 추천이유를 설명할게요.
- 온라인 전용 통신사 매장 방문 없이 가입부터 개통까지 가능
- 계약 없이 선불 요금제만 제공 약정 부담 없이 원하는 기간만 사용 가능
- T-Mobile 망 사용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신호 수신 가능
- 저렴한 요금제 한 달 최저 $15부터 시작
- eSIM 지원 한국에서 미리 개통하고 미국 도착 후 바로 사용 가능
$15불 크레딧 추천링크:
민트모바일은 3개월, 6개월, 12개월 단위로 요금제를 미리 결제하는 방식이에요. 장기 플랜을 선택할수록 월 요금이 저렴해지는 구조라서, 12개월 요금제를 선택하면 가장 저렴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3개월 요금제 (신규 가입자 할인 적용 시)
• 5GB 데이터 $15/월
• 15GB 데이터 $20/월
• 무제한 데이터 $30/월
12개월 요금제 (가장 저렴한 옵션)
• 5GB 데이터 $15/월
• 15GB 데이터 $20/월
• 무제한 데이터 $30/월
첫 3개월 요금제는 신규 가입자 프로모션으로 할인된 가격이 적용되며, 이후에는 6개월 또는 12개월 플랜으로 재가입하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저는 15기가 월 $20 요금제를 이용중인데, 아주 넉넉하게 사용중이에요.
남편은 주로 와이파이를 사용하다 보니, 최근 $15 요금제로 변경했습니다.
민트모바일의 가격과 다른 통신사와 비교해봤어요.
- 가성비 최고 미국 주요 통신사보다 월등히 저렴
- 약정 없음 사용하다가 원하면 쉽게 해지 가능
- 한국 무료 전화 지원 추가 요금 없이 한국으로 국제전화 가능
미국에서 개통하는 방법은 크게 eSIM 개통과 실물 SIM 카드 개통 두 가지가 있어요. 저는 실물 SIM카드를 받아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용하는 중이에요.
eSIM 개통 (가장 빠른 방법)
1. 민트모바일 공식 웹사이트에서 요금제 선택 후 결제
2. 결제 후 eSIM QR 코드 이메일로 수신
3. 스마트폰에서 QR 코드 스캔 바로 개통 완료!
eSIM 지원 기종: 아이폰 XS 이상, 갤럭시 S21 이상 등 최신 기기 지원
실물 SIM 카드 개통
1. 아마존이나 민트모바일 공식 사이트에서 SIM 카드 주문
2. 미국 도착 후 SIM 카드 삽입
3. 민트모바일 웹사이트에서 개통 진행
4. 개통 완료 후 바로 사용 가능
유학생 & 이민자 팁: 미국 SSN(소셜넘버) 없이도 개통 가능
제가 사용하고 있는 민트모바일 추천 코드를 이용하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하면 첫 개월 요금이 할인되니 참고하세요!
[민트모바일 추천 링크: http://fbuy.me/u8uJ0
추천 코드 혜택
• 가입 후 첫 결제 시 추가 크레딧 지급($15불 상당)
• 첫 3개월 동안 할인 적용 가능
민트모바일이 유학생, 이민자, 미국여행 준비하는 사람에게 좋은 이유
- 한국에서 미리 eSIM 개통 가능 미국 도착 즉시 사용 가능
- T-Mobile 네트워크 기반 전국적인 커버리지 보장
- 가성비 최고 월 $15부터 사용 가능 (3개월 이상 결제 시)
- 약정 없이 유연하게 사용 가능 언제든지 해지 가능
- 한국 무료 통화 지원 가족과 연락할 때 유용
미국에서 저렴하고 유용한 통신사를 찾고 있다면, 민트모바일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유학생이나 단기 거주자, 여행자라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